2019/07/14 13:20

July






PARK HYOSHIN LIVE 2019 LOVERS


4시간 넘게 공연했다.
8시 20분쯤 시작한 것 같은데, 12시 30분 넘어 끝난 듯.

눈의 꽃, 야생화, Goodbye, Gift 등 실력과 감성이 한층 더 몽환적으로.
특히 관객에게 미리 나눠준 떼찌(이건 공연 본 사람만 알 듯ㅎㅎ)와 무대, 그리고 조명의 합은 정말 완벽했음 *-*
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
커피를 끊은지 일주일이 되어간다.
가끔 더부룩했던 속도 편해졌고, 잠도 잘 잔다.
억지로 안마시는 것도 아니고, 그냥 자연스레 안먹고 있다.


그리고 오늘, 블라디보스톡으로 휴가를 간다.


2019. 7. 14 - 18 Vladivostok 




홍키야 잘 다녀올께
그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어

Here we go!



2019/05/07 18:37

May, 2019



YEEZY 아날로그를 구입했다. 줄서서 산다는 그 이지를 줄서서 3분만에 샀다. 이지하게



골든구스도 사봤다. 급 신발에 관심이 치솟고 있는 요즘



LOVERS








신나게 술먹다 신나게 아팠다
맞아야 정신 차리지


잘 살고 있습니다
덕분에 덕분에 그 덕분입니다




2019/03/27 10:49

from




인생.
갖가지 양념에 사무치다가 결국 담백함을 찾게 되는 것.

담백해지는 것.
담담해지는 것.


오늘을 사는 것, 숨이 쉬어지는 것, 그렇게 생생한 것.
 

2019/02/26 18:12

Feb.











2019

2月도 이렇게 훌쩍,
이렇게나 홀라당



2019/02/14 01:50

2019









일본 후쿠오카를 다녀와봤습니다 뿅

올해는 내 그릇에도 운이 담기길
다만 행하고 복하길, 보통의 체온이 느껴지는

1 2 3